2022.1/4 | 주택구입부담지수 (HAI) | 한국주택금융공사
전국
84.60
전기대비 +1.100 1.32%
전년대비 +21.000 33.02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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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간 2004.1/4 ~ 2022.1/4
날짜 전기대비 전년대비
2022.1/4 84.600
+1.100
1.32%
+21.000
33.02%
2021.4/4 83.500
+10.000
13.61%
+26.100
45.47%
2021.3/4 73.500
+5.200
7.61%
+21.200
40.53%
2021.2/4 68.300
+4.700
7.39%
+16.200
31.09%
2021.1/4 63.600
+6.200
10.80%
+13.900
27.97%
2020.4/4 57.400
+5.100
9.75%
+6.900
13.66%
2020.3/4 52.300
+0.200
0.38%
+1.200
2.35%
2020.2/4 52.100
+2.400
4.83%
-0.300
0.57%
2020.1/4 49.700
-0.800
1.58%
-4.900
8.97%
2019.4/4 50.500
-0.600
1.17%
-6.100
10.78%
2019.3/4 51.100
-1.300
2.48%
-6.400
11.13%
2019.2/4 52.400
-2.200
4.03%
-6.900
11.64%
2019.1/4 54.600
-2.000
3.53%
-5.500
9.1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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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
출처 : 주택금융연구원 주택금융통계시스템

주석 :
 - 주택구입부담지수(K-HAI) = 대출상환가능소득 / 중간가구소득(월) *100 = (원리금 상환액 / DTI) / 중간가구소득(월) * 100
  ㅇ원리금상환액은 LTV 47.9%, DTI 25.7%, 만기 20년 원리금균등 상환대출의 매월 상환액
  ㅇ중간소득가구가 표준대출을 받아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로서, 지수가 낮을(높을)수록 주택구입부담이 완화(가중)됨을 의미
  ㅇ주택담보대출 상환으로 가구소득의 약25%를 부담하면 주택구입부담지수는 100으로 산출됨
 - 통계청 가계동향조사(2011.02.24)의 가계소득 시계열 수치 변경에 따라 과거 시계열 전체 변경. (2011.3월)
  ㅇ고용노동부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조사의 월급여액 수치 변경으로 2011.2/4분기말 K-HAI 수치 조정. (2011.12월)
  ㅇ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주택구입능력지수에서 주택구입부담지수로 명칭 변경. (2012.1월)
  ㅇ주택가격동향조사가 KB 국민은행에서 한국부동산원으로 이관됨에 따라, 동 지수 산출을 위한 주택가격도 `13.1/4분기 시점 이후 지수에 대해서는 KB 국민은행에서 한국부동산원 주택가격으로 변경 적용(`14.3월)
  ㅇ고용노동부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조사의 자료 변경에 따라 '세종'지역 신규 추가(21.3월)
자료 : K-HAI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주택담보대출금리는 한국은행의 신규취급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금리를, 중간주택가격은 '12년 12월까지는 국민은행의 'KB아파트 시세' / '13년 1월 이후부터는 한국부동산원 아파트시세를, 중간가구소득은 통계청 '가계조사'의 2인 이상 도시근로자 가계소득의 5·6분위 소득에 노동부 '매월 노동통계조사'의 5인 이상 사업체 상용근로자 월급여 총액의 전국 대비 지역별 환산비율을 적용하였음

최종확인날짜
2022-07-02 12:10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