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.1/4 | 주택구입부담지수 (HAI) | 한국주택금융공사
서울
203.70
전기대비 +4.500 2.26%
전년대비 +37.500 22.56%

INDEXerGO

기간 2004.1/4 ~ 2022.1/4
날짜 전기대비 전년대비
2022.1/4 203.700
+4.500
2.26%
+37.500
22.56%
2021.4/4 199.200
+17.200
9.45%
+45.800
29.86%
2021.3/4 182.000
+9.100
5.26%
+37.500
25.95%
2021.2/4 172.900
+6.700
4.03%
+30.100
21.08%
2021.1/4 166.200
+12.800
8.34%
+34.000
25.72%
2020.4/4 153.400
+8.900
6.16%
+26.800
21.17%
2020.3/4 144.500
+1.700
1.19%
+20.900
16.91%
2020.2/4 142.800
+10.600
8.02%
+18.200
14.61%
2020.1/4 132.200
+5.600
4.42%
+2.300
1.77%
2019.4/4 126.600
+3.000
2.43%
-6.700
5.03%
2019.3/4 123.600
-1.000
0.80%
-6.700
5.14%
2019.2/4 124.600
-5.300
4.08%
+1.900
1.55%
2019.1/4 129.900
-3.400
2.55%
+11.100
9.34%
더보기
정보
출처 : 주택금융연구원 주택금융통계시스템

주석 :
 - 주택구입부담지수(K-HAI) = 대출상환가능소득 / 중간가구소득(월) *100 = (원리금 상환액 / DTI) / 중간가구소득(월) * 100
  ㅇ원리금상환액은 LTV 47.9%, DTI 25.7%, 만기 20년 원리금균등 상환대출의 매월 상환액
  ㅇ중간소득가구가 표준대출을 받아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로서, 지수가 낮을(높을)수록 주택구입부담이 완화(가중)됨을 의미
  ㅇ주택담보대출 상환으로 가구소득의 약25%를 부담하면 주택구입부담지수는 100으로 산출됨
 - 통계청 가계동향조사(2011.02.24)의 가계소득 시계열 수치 변경에 따라 과거 시계열 전체 변경. (2011.3월)
  ㅇ고용노동부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조사의 월급여액 수치 변경으로 2011.2/4분기말 K-HAI 수치 조정. (2011.12월)
  ㅇ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주택구입능력지수에서 주택구입부담지수로 명칭 변경. (2012.1월)
  ㅇ주택가격동향조사가 KB 국민은행에서 한국부동산원으로 이관됨에 따라, 동 지수 산출을 위한 주택가격도 `13.1/4분기 시점 이후 지수에 대해서는 KB 국민은행에서 한국부동산원 주택가격으로 변경 적용(`14.3월)
  ㅇ고용노동부 지역별 사업체 노동력조사의 자료 변경에 따라 '세종'지역 신규 추가(21.3월)
자료 : K-HAI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주택담보대출금리는 한국은행의 신규취급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금리를, 중간주택가격은 '12년 12월까지는 국민은행의 'KB아파트 시세' / '13년 1월 이후부터는 한국부동산원 아파트시세를, 중간가구소득은 통계청 '가계조사'의 2인 이상 도시근로자 가계소득의 5·6분위 소득에 노동부 '매월 노동통계조사'의 5인 이상 사업체 상용근로자 월급여 총액의 전국 대비 지역별 환산비율을 적용하였음

최종확인날짜
2022-07-02 12:10:37